우리 가게 성장을 돕는,
내 편인 AI 비서
매일 가게의 매출·온라인 반응·중요한 변화를 사람처럼 정리해 보고하고, 다음에 무엇을 하면 좋을지 친근하게 제안해요. 출근길 30초면 충분해요.
지영 사장님, 좋은 아침이에요 ☀️ 어제 우리 가게 하루를 정리해 왔어요.
어제 매출
142만원 지난주 같은 요일보다 +18%
저녁 7~9시 손님이 특히 몰렸어요. 근처에서 누군가 우리 가게를 SNS에 올렸더라고요 👀
그래서 오늘은 저녁 피크 전 재료를 넉넉히 준비해두시면 좋겠어요. 어제 같은 흐름이면 8시쯤 또 바빠질 수 있거든요.
오늘도 응원할게요. 화이팅이에요! 💪
새벽 4시. ‘오늘의 김밥’ 사장님은 늘 혼자 가게 문을 엽니다. 9평 매장, 직원은 없습니다. 재료 준비에 재고 발주, 별점 리뷰까지. “오늘 비 오는데 김밥 몇 개 만들까?” 매일 감으로 정합니다.
점심 장사가 끝나면, 어제 달린 별점 3점 리뷰를 밤 10시에야 발견합니다. SNS에선 누군가의 글을 봅니다. “이번에 2천만 원짜리 정부지원 받았어요!” 사장님 가게에 딱 맞았던 그 공고는, 어제 마감했습니다.
장사하기도 바쁜데, 매출·리뷰·시세·정부 공고까지 매일 들여다볼 시간이 있을까요? 가비스가 대신 살펴보고, 정말 중요한 것만 골라 사람처럼 말씀드릴게요.
700만
대한민국 소상공인
혼자 모든 걸 결정하는 사장님
100만+
2024년 폐업
매년 늘어나는 폐업 행렬
6조원
도달 못한 정부 예산
몰라서 못 받는 지원금
의사결정의 정확도가 오르면 폐업률은 내려갑니다. 가비스는 사장님 한 분 한 분의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흩어진 14종 데이터를
우리 가게 한 곳으로 모아요
POS·배달앱·리뷰·정부 데이터는 각각 따로 흩어져 있어요. 가비스는 이걸 ‘우리 가게’ 맥락으로 묶어, 사장님만을 위한 판단을 내려요.
가게 안 데이터 · 5종
우리 가게 안에서 매일 쌓이는 진짜 기록
가게 밖 데이터 · 9종
사장님 혼자선 챙기기 어려운 바깥 신호
쓸수록 똑똑해지는, 모방할 수 없는 데이터 해자
한 달 후의 가비스는 첫날보다 우리 가게를 더 잘 압니다. 6개월 후에는 사장님보다 먼저 패턴을 짚어냅니다. 일반 AI 챗봇과 달리, 우리 가게 데이터로 1:1 학습되는 전용 모델이니까요.
보고만 하지 않아요.
그래서 뭘 하면 좋은지까지 말해줘요.
출근길엔 음성으로, 바쁠 땐 알림으로, 주말엔 리포트로. 사장님 상황에 맞춰 가장 편한 방식으로 전해드려요.
45초 음성 브리핑
매일 아침
“사장님, 오늘 비 와서 점심 배달 25% 늘 거예요. 김밥 30개 더 준비하세요.”
카드뉴스
출근길에 한 장씩
“어제 달린 리뷰에 답변할 답글 초안이에요. 이번 주 지원할 정부지원사업도 추천해요.”
긴급 알림
중요한 순간 즉시
“주말 날씨가 좋아 포장 김밥 수요가 클 거예요. 포장 용기 재고 확인하세요!”
식자재 최저가
발주 전에
“자주 쓰는 케첩 1.5kg가 평소보다 30% 저렴하게 나왔어요.”
주간 리포트
주말 마감 후
“이번 주 매출 312만원, 지난주보다 8% 늘었어요. 단골 김OO님이 3번이나 오셨는데, 한 번 인사 건네보시면 어떨까요?”
과거를 정산하는 도구가 아니라,
미래를 함께 결정하는 비서
연결만 해두면, 나머지는 가비스가 해요
가게를 연결해요
POS·배달앱·리뷰·온라인 채널을 한 번만 연결하면, 이후엔 가비스가 알아서 살펴봐요.
우리 가게로 학습해요
같은 비 오는 날이라도 김밥집과 카페에 다른 답을 내요. 매일 우리 가게 맥락을 더 깊이 학습해요.
묻기 전에 먼저 제안해요
오늘 챙기면 좋을 한 가지를 이유와 함께 친근하게 제안해요. 끝은 늘 응원으로.
똑똑하지만 친근하고,
따뜻하지만 믿음직한.
차가운 AI가 아니라, 내 편인 비서. 가비스는 이 7가지 원칙으로 말을 걸어요.
이름을 불러줘요
‘사장님’ 대신 ‘지영 사장님’처럼 친근하게.
숫자를 단순하게
복잡한 수치는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이유와 함께 제안
‘이렇게 해보세요’ 뒤엔 늘 ‘왜냐하면’을.
자랑할 순간을 짚어요
잘한 건 분명하게 칭찬해요.
모르던 정보를 알려줘요
놓친 신호를 발견해 전달해요.
걱정은 부드럽게
나쁜 소식도 불안하지 않게.
끝은 격려로
항상 응원하며 마무리해요.
가장 먼저 가비스를 만나보세요
출시되면 사전 신청하신 분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이메일만 남겨두시면 돼요.